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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뉴스레터] 2026년 01월 02일 주요 이슈 요약 (한국경제 RSS + 네이버 뉴스)

[뉴스레터] 2026년 01월 02일 주요 이슈 요약 (한국경제 RSS + 네이버 뉴스)
※ 본 내용은 "한국경제"신문의 RSS 기사 및 네이버 뉴스 검색 결과를 토대로 제작하였습니다.
※ 한국경제, 세계 경제, IT 분야의 데일리 주요 뉴스를 요약합니다.
한국 경제
한국 경제 | SFA, 다이소 양주 허브센터에 900억어치 물류시스템 공급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10:30)

SFA는 아성다이소와 900억원 규모의 물류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이소가 경기도 양주에 신설하는 허브센터에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 기사에 따르면 양주 허브센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해 연면적 5만 5000평 규모로 건설되는 대규모 물류센터로, SFA는 자동창고·피킹·자동 분류 등 다양한 설비를 통해 물류 효율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SFA는 이번 공급이 고객사의 물류 특성과 니즈에 맞춘 설계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회사 측 설명도 함께 전했다.

한국 경제 |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10:10)

“새해 미국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주택입니다. 빠르게 둔화하고 있기 때문에 중산층 자산과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줌 인터뷰로 만난 트로이 루트카 SMBC닛코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주택 시장을 눈여겨 봐야한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주택 가격이 정체되거나 하락하면 미국 개인들은 자산 감소를 체감하며 소비를 줄일 위험이 있다. 소비가 국내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는 미국 경제 구조상, 이는 성장률 둔화로 직결된다.
루트카는 월가의 젊은 분석가들 중 가장 예리한 시각을 가졌다고 평가받는다. 리서치 회사인 캐피털 이코노믹스와 투자은행(IB) 내트웨스트 마켓에서 실무 경력을 쌓으며 거시경제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다음은 일문일답.
▶새해 미국 경제 성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나. 월가 대부분 은행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 핵심은 생산성이다. 미국의 생산성은 가속화되고 있다. 민간 기업뿐 아니라 정부도 잠재적으로 혁신적인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 전체의 기술 자본 저변이 커지고, 노동자 1인당 산출량이 늘어나면서 생산가능곡선이 확장된다. 경제 효율성이 높아지고 인플레이션 압력은 크게 낮아진다.”
▶Fed는 고용 둔화를 우려해 금리를 내렸다. 실제 고용 시장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
“표면적인 헤드라인 수치만 보면 고용이 견조해 보인다. 최근 두 달 동안 민간 부문에서 약 12만10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하지만 이 가운데 12만4000개가 교육·보건 서비스 부문에서 나왔다. 이 부문은 경기와 거의 무관한 정부 인…

한국 경제 | 이스타항공, IATA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 획득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10:07)

이스타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약 1년간 운항·정비·객실·통제·운송(화물)·항공 보안 등 8개 분야 920개 항목에 대해 서류 심사와 현장 수검을 거쳐 ‘ISM 17th Edition’ 최종 인증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IOSA 인증은 2년의 유효기간을 가지며, 이스타항공은 인증 기간 동안 기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내부 점검 및 개선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세계 경제
세계 경제 | "검사받아 괜히 의혹 키워"…트럼프, '건강 이상설' 일축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10:2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WSJ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내 건강은 완벽하다"고 말했다. 행사장에서 졸아 보였다는 지적에는 "그냥 잠깐 (눈을) 감는 것뿐"이라며 사진이 순간을 포착한 것이라고 설명했고, 청력 문제도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해 가끔 잘 들리지" 않는 상황 때문이라고 밝혔다. 손등의 멍 자국은 심장 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 325㎎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영향이라고 했으며, 과거 심혈관계·복부 촬영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검사를 받은 게 아쉽다"며 오히려 공격거리를 줬다고 언급했다.

세계 경제 | 서학개미 최애 주식인데 어쩌나…테슬라 '암울한 전망' [종목+]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08:35)

월가에서 테슬라 차량 판매 전망이 전반적으로 어두워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지난해 4분기 인도 대수는 약 44만900대로 예상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폭이 제시됐다. 주가가 AI·로보틱스·자율주행 기대 속에 반등한 흐름과 달리, ‘완전자율주행(FSD)’이 여전히 운전자 감독을 필요로 한다는 점과 일부 규제·홍보 논란, 중국 시장 경쟁 심화 등이 부담으로 언급된다. 다만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경쟁사 투자 축소가 상대적 기회 요인으로 거론되는 등, 긍정·부정 요인이 함께 제시된 상황이다.

세계 경제 | 영상 올리자 '조회수 5000만' 대박…트럼프 극찬한 女 정체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08:30)

워싱턴포스트는 마고 마틴 백악관 언론보좌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가까이서 수행하며, 그의 일상 장면을 SNS 콘텐츠로 제작하는 핵심 인물로 부각됐다고 전했다. 마틴 보좌관이 촬영한 세로 영상과 사진은 엑스(X)에서 5000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했고, '팀트럼프'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는 2억2200만회 이상 재생된 것으로 보도됐다. WP는 아이폰 하나로 담아낸 ‘비하인드 신’이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받아들여져 온라인 참여를 늘리고, 우파 인플루언서들의 재가공을 거치며 지지층과의 유대감에도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세 현장에서 그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작가"라고 부르는 등, 백악관 내부에서도 존재감이 언급된다.

IT
IT | 2년간 몸집 줄이더니…카카오 '응축의 시간' 끝낸다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10:03)

카카오그룹이 신년 메시지를 통해 ‘응축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올해를 ‘방향성 있는 성장’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년간 거버넌스 효율화를 진행해 계열사를 147개에서 94개로 줄였고, 2024년 2·3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올해 성장의 핵심 축으로는 ‘사람 중심의 AI’와 ‘글로벌 팬덤 OS’를 제시했으며, 두 축을 연결하는 인프라로 ‘웹3’를 언급했다.

IT |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신년사 통해 "시장 1위 도약" 방향 제시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09:39)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은 2일 신년회에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중심으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방사성의약품(RPT)과 AI 기반 연구 혁신을 축으로 글로벌 도약을 가속화하겠다는 새해 전략을 밝혔다. 그는 올해를 세노바메이트의 '시장 1위 도약'과 RPT 기반 미래 성장축 가동, AI 중심 연구개발 재설계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결정적 시기로 규정했다. 또한 RPT와 관련해 파이프라인 확충·글로벌 파트너십·공급망 확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초기 주도권 확보를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했고, 미국 직판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시장 확대에 대비한 내부 운영 체계 정비도 언급했다.

IT | 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리바로페노' 출시
출처/작성시간: 한국경제(2026-01-02 09:24)

JW중외제약이 LDL-C(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와 TG(중성지방)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피타바스타틴, 페노피브릭산)’를 출시했다. 리바로페노는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릭산을 하나의 제형으로 결합한 경질 캡슐로, 피타바스타틴 2mg 단일요법으로 LDL-C는 조절되지만 TG가 높고 HDL-C가 낮은 관상동맥질환 고위험 성인 환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혼합형 이상지질혈증처럼 LDL-C와 TG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수요가 컸다는 점과,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한 점을 복약 편의성으로 강조했다. 또 기존 ‘리바로하이’에 이어 리바로페노를 더하며 피타바스타틴 기반 ‘리바로 패밀리’ 라인업을 확장하고 치료 선택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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